박정견은

책을 좋아해 어릴 때부터 안경을 썼다.

동네의 여느 수학 학원 선생님의 표정…

책을 좋아해 어릴 때부터 안경을 썼다. 문제를 푸는 것보다 수학 원리를 접하고 이해하는 데에 흥미를 붙이고, 특히 도형을 작도하는 것을 좋아했다.

책을 좋아해 어릴 때부터 안경을 썼다. 문제를 푸는 것보다 수학 원리를 접하고 이해하는 데에 흥미를 붙이고, 특히 도형을 작도하는 것을 좋아했다. 어릴 때부터 글을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해, 디자인 외에 여행 계획을 세울 때도 진행 중의 모든 내용을 문서화하는 습관을 가졌다.

1,2에밀 루더의 하드트레이닝…

울산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학을 전공하여 타이포그라피와 편집 디자인을 배웠다.

1,2웹 / 앱 서비스를 만들 때 프로토타입을 만들듯, 책을 만들 때 쪽배열표를 먼저 만든다.

울산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학을 전공하여 타이포그라피와 편집 디자인을 배웠다. 디자인을 할 때 타이포그라피 원리를 활용해 책 만드는 것을 좋아했다.

1외솔가지는 울산대학교 시각디자인전공 한글꼴 디자인 연구 소모임이다.
2,3전국 대학 타이포그라피 소모임 연합 전시 한울전

울산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학을 전공하여 타이포그라피와 편집 디자인을 배웠다. 타이포그라피 소모임 외솔가지에서 첫 글꼴을 만들었다. 성냥개비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글꼴으로, 폰트 디자인 툴이 바뀌면서 더 이상 열어볼 수 없게 되었다. 디자인을 할 때 타이포그라피 원리를 활용해 책 만드는 것을 좋아했다.

2019 울산대학교 디자인‧건축융합대학 합동전시 숫자일력

울산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학을 전공하여 타이포그라피와 편집 디자인을 배웠다. 타이포그라피 소모임 외솔가지에서 첫 글꼴을 만들었다. 성냥개비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글꼴으로, 폰트 디자인 툴이 바뀌면서 더 이상 열어볼 수 없게 되었다. 디자인을 할 때 타이포그라피 원리를 활용해 책 만드는 것을 좋아했다. 졸업 작업은 책의 형태를 가진 일력이었다.

12019 졸업 전시 작품집 의도된 노출
2,3학부에서의 마지막 작업은 글꼴의 글자 사이 공간에 대한 탐구를 주제로 했다.

울산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학을 전공하여 타이포그라피와 편집 디자인을 배웠다. 타이포그라피 소모임 외솔가지에서 첫 글꼴을 만들었다. 성냥개비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글꼴으로, 폰트 디자인 툴이 바뀌면서 더 이상 열어볼 수 없게 되었다. 디자인을 할 때 타이포그라피 원리를 활용해 책 만드는 것을 좋아했다. 졸업 작업은 책의 형태를 가진 일력이었다. 졸업 전시 위원회에서는 팀장을 맡아 작품집 기획 및 제작하는 역할을 맡았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 0.01mm의 디테일을 따지는 습관이 생겼다.

인디자인에서 글꼴 이슈가 생기면 글립스를 켜 폰트 파일을 뜯어 보았다.

한편 책을 만드는 중에, 편집 및 글꼴 디자인 툴의 여러 가지 버그에 골머리를 앓으며 툴을 잘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다.

한편 책을 만드는 중에, 편집 및 글꼴 디자인 툴의 여러 가지 버그에 골머리를 앓으며 툴을 잘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디자인 툴을 사용할 때 생기는 여러 문제—일본어 체계에서 한국에 들여온 인디자인의 특성상 생기는 섞어짜기‧레이아웃 구성 문제, 프린터‧스캐너와 디자인 툴의 이미지 호환 문제 등—에 대한 해답을 옆에 있는 동료와 공유하며,

한편 책을 만드는 중에, 편집 및 글꼴 디자인 툴의 여러 가지 버그에 골머리를 앓으며 툴을 잘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디자인 툴을 사용할 때 생기는 여러 문제—일본어 체계에서 한국에 들여온 인디자인의 특성상 생기는 섞어짜기‧레이아웃 구성 문제, 프린터‧스캐너와 디자인 툴의 이미지 호환 문제 등—에 대한 해답을 옆에 있는 동료와 공유하며, 디자인의 최종 결과물뿐만 아니라 디자인 과정 속에서 생기는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서 기쁨을 느꼈다.

퀸의 1985년 라이브에이드 공연 MAX / JITTER 입모양 트래킹.

한편 책을 만드는 중에, 편집 및 글꼴 디자인 툴의 여러 가지 버그에 골머리를 앓으며 툴을 잘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디자인 툴을 사용할 때 생기는 여러 문제—일본어 체계에서 한국에 들여온 인디자인의 특성상 생기는 섞어짜기‧레이아웃 구성 문제, 프린터‧스캐너와 디자인 툴의 이미지 호환 문제 등—에 대한 해답을 옆에 있는 동료와 공유하며, 디자인의 최종 결과물뿐만 아니라 디자인 과정 속에서 생기는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서 기쁨을 느꼈다. 그리고 툴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에 대한 본질적인 원리를 알아야 한다는 점을 깨닫고 혼자 공부하기 시작했다. — 사운드 엔지니어나 VJ가 많이 사용하는 MAX8, 인디자인 이전의 조판 디자인 툴 쿼크익스프레스(QuarkXPress), 3D 그래픽 툴 블렌더(Blender) 등을 간단히 익혔다.

1유클리드 원론의 다양한 그래프도 디자인 재료 중 하나다.
2더배곳 과정의 주 공간인 두성집의 설계도.

툴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에 대한 본질적인 원리를 알아야 한다는 점을 깨닫고 혼자 공부하기 시작했다.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이하 파티)에 들어간 이유는 다양한 디자인 원리를 배우고 경험하기 위함도 있지만,

툴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에 대한 본질적인 원리를 알아야 한다는 점을 깨닫고 혼자 공부하기 시작했다. 파티에 들어간 이유는 다양한 디자인 원리를 배우고 경험하기 위함도 있지만, 디자이너로서 디자인 툴을 어떻게 이해하고 다루어야 되는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였다.

1디자인 툴에서 보이는 화면(일러스트레이터의 펜 툴이 연상되는)을 디자인 결과물로 낸다면?
2이미지 전송과 압축에 따른 이미지 해상도의 손실을 개념적으로 접근한 오렌지옥. 하나의 이미지로 스크린샷을 반복하거나, SNS 공유를 통해 데이터 손실 과정을 측정하고 기록하였다.
32021년 달력 그래픽 일상의 역사. 극단적이고 실험적인 촬영 기법과 포토샵 보정 작업을 통해 그래픽을 만들었다.

파티에 들어간 이유는 다양한 디자인 원리를 배우고 경험하기 위함도 있지만, 디자이너로서 디자인 툴을 어떻게 이해하고 다루어야 되는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였다. 디자인 툴에 대한 관심은 결과물을 내기까지 흥미를 잃지 않게 해주었다. 그리고 작업 중의 어려움에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 주었다.

1더배곳 포스터 워크샵 자료 파주 속 건축
2더배곳 졸업 전시 포스터 BOOOOOOM!

파티에 들어간 이유는 다양한 디자인 원리를 배우고 경험하기 위함도 있지만, 디자이너로서 디자인 툴을 어떻게 이해하고 다루어야 되는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였다. 디자인 툴에 대한 관심은 결과물을 내기까지 흥미를 잃지 않게 해주었다. 그리고 작업 중의 어려움에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 주었다. 개인 작업 외에도, 팀 단위의 워크샵이나 전시 세션을 기획하며 협업 과정을 즐겼다.

카고콜렉티브.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많이 쓰는 웹 빌더였다.

처음 UI 디자인 분야에 대해 알게 된 건 개인 포트폴리오 웹사이트를 만들기 시작할 때부터다.

12020년 파티 더배곳 학기말 전시 웹사이트. UX/UI 경력이 있는 동료와 카고로 제작했다.
2MAX / JITTER 인터렉티브 미디어 아트 작업

처음 UI 디자인 분야에 대해 알게 된 건 개인 포트폴리오 웹사이트를 만들기 시작할 때부터다. 으레 웹 빌더의 홍보 문구가 그렇듯이, 코드를 만지지 않고도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 끌려 조금씩 만들기 시작했다.

2022년 포트폴리오.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중 하나인 GSAP 트윈맥스를 이용해 제작했다.

처음 UI 디자인 분야에 대해 알게 된 건 개인 포트폴리오 웹사이트를 만들기 시작할 때부터다. 으레 웹 빌더의 홍보 문구가 그렇듯이, 코드를 만지지 않고도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 끌려 조금씩 만들기 시작했다. 어디서나 쉽게 열어볼 수 있고, 다른 디자인 매체보다 사용자의 경험을 중시하는 웹이라는 매체에 끌리게 되었고, 책을 만들 때의 경험을 살려 웹 상에서의 타이포그라피와 그래픽 표현을 공부했다.

1HTML을 배울 때 논리적인 글쓰기와 유사한 점이 많다고 느꼈다.
2CSS로 단순한 스타일을 지정하는 것 뿐만 아니라, 구조적인 컴포넌트를 설계할 수 있다.

처음 UI 디자인 분야에 대해 알게 된 건 개인 포트폴리오 웹사이트를 만들기 시작할 때부터다. 으레 웹 빌더의 홍보 문구가 그렇듯이, 코드를 만지지 않고도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 끌려 조금씩 만들기 시작했다. 어디서나 쉽게 열어볼 수 있고, 다른 디자인 매체보다 사용자의 경험을 중시하는 웹이라는 매체에 끌리게 되었고, 책을 만들 때의 경험을 살려 웹 상에서의 타이포그라피와 그래픽 표현을 공부했다. 그러다 수업에서 디자인 표현 방식으로써 웹의 구조를 표현하는 HTML 마크업 언어를 배웠다.

그러다 수업에서 디자인 표현 방식으로써 웹의 구조를 표현하는 HTML 마크업 언어를 배웠다. 시맨틱 태그는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주고 웹 접근성을 위해서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며, 디자인을 할 때에 구조적 접근의 필요성을 깨달았다.

그러다 수업에서 디자인 표현 방식으로써 웹의 구조를 표현하는 HTML 마크업 언어를 배웠다. 시맨틱 태그는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주고 웹 접근성을 위해서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며, 디자인을 할 때에 구조적 접근의 필요성을 깨달았다. 디자인 구조화는 디자인이 다양한 사용자를 포용할 수 있는 반경을 넓히고, 사용 중 문제점이 생겼을 때 빠르게 보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고 생각한다.

1,2수업 외에 개인적으로 p5js, threejs와 같은 라이브러리로 웹 그래픽 작업을 했다.

학부 과정에서 배운 타이포그라피 원리를 포함해, 대학원 과정에서 배운 웹에 대한 개념적인 이해(HTML, CSS의 기본 원리)와 기술적인 접근 방식(웹 그래픽 라이브러리를 통한 그래픽 표현)을 통해,

학부 과정에서 배운 타이포그라피 원리를 포함해, 대학원 과정에서 배운 웹에 대한 개념적인 이해와 기술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상업 사진 스튜디오‧스테이 및 카페‧부동산 서비스‧청소년 권리 단체‧성형외과 및 뷰티 업체 관리 서비스‧장애인 교육 단체 등 다양한 업체 및 사람들과 함께 일해왔다.

학부 과정에서 배운 타이포그라피 원리를 포함해, 대학원 과정에서 배운 웹에 대한 개념적인 이해와 기술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상업 사진 스튜디오‧스테이 및 카페‧부동산 서비스‧청소년 권리 단체‧성형외과 및 뷰티 업체 관리 서비스‧장애인 교육 단체 등 다양한 업체 및 사람들과 함께 일해왔다. 이를 통해 각기 다른 소비층의 이해관계를 알게 되었다. 시각 매체를 다루는 디자이너로서,

학부 과정에서 배운 타이포그라피 원리를 포함해, 대학원 과정에서 배운 웹에 대한 개념적인 이해와 기술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상업 사진 스튜디오‧스테이 및 카페‧부동산 서비스‧청소년 권리 단체‧성형외과 및 뷰티 업체 관리 서비스‧장애인 교육 단체 등 다양한 업체 및 사람들과 함께 일해왔다. 이를 통해 각기 다른 소비층의 이해관계를 알게 되었다. 시각 매체를 다루는 디자이너로서, 디자인의 시장성(고객들이 어떤 요구에 의해 어떻게 유입되는지, 고객층의 연령대와 특징은 무엇인지)에 유의하며

학부 과정에서 배운 타이포그라피 원리를 포함해, 대학원 과정에서 배운 웹에 대한 개념적인 이해와 기술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상업 사진 스튜디오‧스테이 및 카페‧부동산 서비스‧청소년 권리 단체‧성형외과 및 뷰티 업체 관리 서비스‧장애인 교육 단체 등 다양한 업체 및 사람들과 함께 일해왔다. 이를 통해 각기 다른 소비층의 이해관계를 알게 되었다. 시각 매체를 다루는 디자이너로서, 디자인의 시장성(고객들이 어떤 요구에 의해 어떻게 유입되는지, 고객층의 연령대와 특징은 무엇인지)에 유의하며 원하는 바를 어떻게 눈에 보이는 요소(CI와 BI, 디자인 레이아웃, 글꼴, 색상, 이미지와 아이콘)로 표현할 건지 고민하며 일하고 있다.

학부 과정에서 배운 타이포그라피 원리를 포함해, 대학원 과정에서 배운 웹에 대한 개념적인 이해와 기술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상업 사진 스튜디오‧스테이 및 카페‧부동산 서비스‧청소년 권리 단체‧성형외과 및 뷰티 업체 관리 서비스‧장애인 교육 단체 등 다양한 업체 및 사람들과 함께 일해왔다. 이를 통해 각기 다른 소비층의 이해관계를 알게 되었다. 시각 매체를 다루는 디자이너로서, 디자인의 시장성에 유의하며 원하는 바를 어떻게 눈에 보이는 요소로 표현할 건지 고민하며 일하고 있다. 끝으로, 디자인에 있어 일회성이 강한 프로젝트보다는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하여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꿈꾸고 있다.